모공각화증 타파 프로젝트 - 엠락틴 로션 + 디 오디너리 토너 2주일 사용후기! 내가 모공각화증 타파를 외치며 사용하고 있는 제품은 이 세가지다:디 오디너리 - 글리코릭 애시드 7% 엑스폴리에이팅 토너엠락틴 - KP bumps be gone (크림)엠락틴 - 데일리 누리시 바디로션 모공각화증 제품 사용감 아침/저녁으로 토너와 크림 그리고 로션을 발라주고 있다. 엠락틴 로션같은경우, 그냥 생각날때마다 발라주고 있으니 하루 2회라기보다는 하루 3-4회가 더 맞는듯. 다행이 로션이 무거운 제형이아니라 때처럼 밀리지는 않았다. 사용할수록 느끼는게, 이 디오디너리 토너가 꽤 강하다는것..! 이제 날이 쌀쌀해지고 있어서 샤워도 겁나 뜨거운 물로 하고있는데 확실히 운동하고, 사우나 하고, 뜨거운물로 씻고 이 토너..